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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ENN 미니 키보드 GP-K7000 이거 명품입니다.


보기 더문 국내 명기 GP-K7000 미니 키보드




키보드를 좋아해서 미니 키보드나 블루투스 키보드 신제품을 많이 사고 리뷰 한후 팔고 합니다. 리뷰를 위해 사는게 아니고 손맛을 보기 위해 사는것인데 우연히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명기를 발견하기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체리키보드의 ML 4100 키보드 같은경우 우연히 사용해서 명기를 알았던 키보드 였습니다. 물론 이키보드는 그냥 나눔했습니다. 돈을 받을수 없을 만큼 명기라서 존경한다는 뜻으로 나눔해서 다른 사람들도 느낄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걸 악이용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래도 키보드를 정말 좋아 하는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키보드를 나눔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서론이 길어 졌는데 평소 국산키보드를 많이 보지는 않지만 아이락스 몇몇 키보드와 G-KEYBOARD 정도는 구매해서 확인하고 사용하는 정도 입니다. 레오폴드 시리즈는 좋아 하기는 하지만 현재 제상황이 구매해서 오래 가지고있을수 있는 상황이 되지 못해서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몇몇 키보드만 보유 하고 있고 집에는 G-KEYBOARD를 주키보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명기를 어제 만난겁니다. 지피전자의 키보드 예전 몇개의 키보드가 아직도 전설같은 명기로 남아 있기는 하지만 요즘은 그다지 많이 선택 받지 못하는 회사이고 예전만 키감이 못하다는 평입니다. 그런데 거래처 사무실에서 거의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 위에 먼지와 함께 있는 키보드를 우연히 보고 가져 왔습니다. 그런데 명기 입니다. 
크기가 노트북에 어울릴것 같아서 가져왔을 뿐인데 한시간 타이핑하고 느낀게 멋진 키감입니다. ML-4100은 몇개월 사용해야 명기라는 느낌이 나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그 쫀득함을요. 하지만 이키보드는 키를 입력하는데 미니 키보드에서 느낄수 있는 적당한 키감을 줍니다. 국내 중소기업 몇몇에서 키감이 개판이고 스위치 조차 제대로 들어가지 않는 키보드와는 비교 대상이 아이였습니다. 해피해킹을 제일 좋아 하는데 그보다 못해도 적당함을 유지 합니다. 이런 키보드가 만원도 안한다는겁니다. 참 행운이였습니다.

명기는 파는것이 아니고 얻어 지는것이다.

키보드 중에 구매가능한 명기들은 많습니다. 20만원 정도면 해피해킹을 구매 가능하고 30만원대에서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게 좋다는 느낌과 목적이 맞는 키보드를 찾기 힘듭니다. 자기가 누르는 곳에 키가 있고 손이 마음대로 가는데 손가락에 적당한 잡음과 키감이 온다는것을 만난다는게 키보드 메니아의 즐거움입니다. 비싸게 조립해서 자기가 완제품을 만들어도 자기에게 맞는지는 나중에 사용해 봐야 압니다. 저도 조립 키보드를 사용해 봤지만 그렇게 오래 사용하지 않아습니다. 돈이 많으면 나중에 다시 해피해킹 사야지 하는 생각만 있습니다. 
명기는 항상 우연히 얻어 진다는것은 몇년이 지나서 적당히 마무된 상태에서 자기 손에 들어 왔을때 알게 됩니다. 저도  예전 키보드중에 몇몇 키보드들은 처음 구입했을때보다 사용하면서 점점 좋아 지는 키보드들이 있는데 이번에 덕탬한 GP-K7000은 행운과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제 저녁에 가지고 있던 미니 키보드 블루투스 시리즈들은 다 처분했습니다. 조금씩 손해 보고 다 처분해고 이키보드만 이용합니다.



타이핑의 즐거움을 주다



해피해킹 이후 몇년만에 느끼는 즐거움입니다. 타이핑의 즐거움을 가지게 됩니다. 개발자의 키보드 울트라 나브와 다른 느낌입니다. 울트라 나브도 좋은 키보드입니다만 최근 버전에 다소 실망하고 예전 버전도 얼마전에 처분했는데 조금 심심해 져서 팔고 해피해킹을 구하는중이였고 그가운데 적당한 키보드를 찾아서 요즘 신제품을 구매하는 중이였습니다. 아이락스 미니키보드는 생산 중단되었고 요즘것은 키감을 잃어버렸고 웨지키보드는 좋기는한데 가지고 다니기 좀 부담되는 두께 때문에 어제 방출 , PISNET은 좋기는한데 몇몇 키의 배치때문에 아쉬운상태여서 그냥 가지고 만 있습니다. 그러던중에 이키보드를 만나서 하루만에 이런 극찬을 하고 있습니다.
개발자의 손가락이 그냥 뛰어 다니는 타이핑의 즐거움이란 해피해킹 이유 만나지 못한것은 사실이지만 이 키보드는 적어도 최고는 아니지만 좋다고 느낄겁니다. 그것도 크기가 작아서 가방에 속넣어서 다니면 됩니다. 그리고 USB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적당한 소음이 있습니다. 손가락에 느끼는 소음과 저항력이 적당합니다. 
프로그램 개발할때 생각나는데로 코딩이 되지 않으면 개발자들은 개발에 방해를 받습니다 일부 키보드와 일부 노트북에서 키감을  엉망으로 만든것을 보면 화가 나는게 이런 부분입니다. 특히 키보드 전문회사의 제품에서 키보드가 엉망인경우 정말 화가 날때가 있습니다. 어제 오늘 작업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코딩을 하는데 하고자 하는데로 코딩이 편하게 되서 좋았다는 느낌입니다.


잘배치된 키보드 레이아웃





일부 키보드의 레이아웃과 FN키와의 조합의 합당치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레이아웃이 불편한 키보드는 PISNET의 경우 몇몇 키가 불편합니다. 그리고 FC-660C의 경우 좋은 키보드 이기는 하지만 FN 키의 조합이 합당치 않다고 느낀 키보드입니다. FC-660C는 20만원이 넘는 키보드인데도 다소 고민을 더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받았고 그래서 오래 사용하지 않고 리뷰후 개발에 투입했다가 팔았습니다. GP-K7000  은 이런 자판배열도 잘되어 있고 FN키를 잘 사용하지 않지만 사용하는데도 합리적인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ML-4100을 모델로 해서 그런지 몰라도 FN조합은 다르지만 불편없이 만들었습니다.




키크기도 노트북  정도의 키크기가 되어 있고 몇몇키는 새로를 길게 해서 공간을 절약했습니다. 물론 가로 크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아울러 일반 키는 오목한 일반적인 키이고 F1의 펑션키 라인은 볼록하게 해서 구분해 놓았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키보드는 일반적인 목적에 가장 접합해야 합니다.그래서 개발자들은 30만원 이상의 돈을 투자해서도 키보드를 구매합니다. 요즘과 같은 시기는 거의 노트북 가격보다 더 비싼 키보드입니다. 하지만 일본에서 직구해서라도 자신의 손에 맞는 키보드를 구매하는것은 자신의 신발과 같습니다. 불편하면 신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키보드에 열광하기도 하는겁니다. GP-K7000는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상당히 좋은 키보드 입니다. 키캡의 까칠함도 그렇고 심지어 물빠짐까지 해놓았습니다. 



키보드의 높이를 세울수 있도록 받침이 있는데 그것도 잘부러 지지 않도록 되어 있고 새워도 그렇게 부담없는 높이 입니다.



뒤 두사진을 보시면 세운 상태입니다. 적당한 높이 입니다. 이높이 보통은 좀 부담되는 키보드들이 있는데 대표적인게 웨지 키보드의 높이는 고정되어 있지만 낮은 쪽이 너무 낮아서 부담됩니다.



마무리


이동중에는 앞으로 이키보드를 사용할겁니다. 가방에 속들어가고 또 키감이나 모든게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아이패드나 테블릿을 이용할때는 아쉽지만 블루투스가 되지 않아서 당장은 사용을 포기 할거 같기는 합니다. 주키보드는 해피해킹을 원하고있으나 가족들의 저항때문에 그냥 G-KEYBOARD를 그냥 두는 상황이지만 노트북용으로는 GP-K7000 정도면 훌륭한 키보드입니다. 만원도 한다니 고마운 키보드입니다. 이만큼 괜찮은 키보드가 있었는데 아이락스에서 무슨 생각인지 생산을 중단했네요. 아쉬운 키보드 입니다. 다만 가방에 넣고 다니면 키캅이 빠지는 경우가 있어서 아쉽게 도 지금 사용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키보드 하나에 열광하는것은 오감중에서 손가락에 느끼는 감각입니다. 이게 즐거우면 일하기도 즐겁니다. 이게 불편하면 개발도 늦어지고 글적는 사람들에게는 글도 잘 안나옵니다. 장비를 가리는게 아니고 자기에게 맞는 키보드를 찾는겁니다. 그래서 만원도 안하는 이키보드에 제가 갑자기 열광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ML-4100이 현실적으로 구하기 힘들고 또 이키보드 보다 100% 좋다고 단정할수 없고 다른 미니 키보드와 비교해도 이만한 키보드를 만나기 힘든게 결론입니다. 키보드의 크기도 마찮가지고 무게 HEIGHT가지 모두 적당합니다. 그리고 견고함까지 있어서 만약 키보드를 찾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추천합니다.



본 리뷰는 직접 구해서 작성한 리뷰 이며 관련업체와 관련이 없음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