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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서비스를 재창조한 구글 inbox 출시


구글 업그레이드된 메일 서비스 inbox 출시


구글이 새로운 메일 서비스인 inbox를 출시했습니다. 지메일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 할수 있도록 카드형식의 메일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쇼핑몰, sns등으로 구분해서 정리해 주고 또 필요한 카드속 메일만 보도록 정리해 주고 필요시 카드속 메일을 삭제해서 편리하게 관리하도록 한서비스 입니다.


메일을 사용하면 메일이 많아 지면 많이 질수록 정리하기 힘든경우가 있습니다. 보통은 스팸 메일 정도만 정리해 주는데 막대한 데이터로 프로모션, 쇼셜등을 정리해 주어 사용자가 쉽게 메일을 확인하도록 해 놓았습니다.


● 애플 하드웨어에 공드릴때 구글 서비스 질을 향상 시키다.


하드웨어까지 생산하는 애플이 하드 웨어에 신경쓰는동안 구글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는 것 같습니다. 무제한 사진 업로드가 가능한 Photos(https://photos.google.com/) 와 구글 inbox(https://inbox.google.com/)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확실히 서비스에 앞서가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 보면 와치 시장을 애플이 많이 가져 간것으로 보이지만 인터넷 영역을 보면 아이클라우드의 메일과 사진 서비스를 위협할만한 서비스들을 출시 하고 있습니다. 실제 아이폰 사용자들이 얼만큼 많이 사용하는지는 알수 없지만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직접 위협하는 서비스 입니다.
적어도 하드웨어 시장에서 애플의 시장점유율의 확대 보다는 실제 구글의 서비스 확대가 더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구글 클라우드는 무제한 공간 제공을 하면서도 무료 서비스이며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까지 모두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그 서비스 또한 애플보다는 적어도 뛰어난 기능을 제공합니다.


● 기존 메일 서비스와 확실히 차별화 한 메일 서비스 제공


inbox는 메일 서비스가 그기서 그기다 라는 상식을 깨는 메일 서비스로 카드형식을 제공하고 또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습니다. 거의 용량에 제한이 없고 또 일정한 형식의 메일을 카드 별로 구분해서 보여 줘 카드전체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복잡한 목록에서 자신의 메일 찾는 메일에서 정리한 메일을 관리하는 편한 서비스로 변화 했습니다. 

마치 자신의 메일로 잡지를 만든듯한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 인터넷의 절대 강자 구글의 서비스 질 향상에 큰의미


지메일을 서비스 할때만 해도 구글의 서비스는 보편적인 서비스를 쉽게 사용하는 회사정도로 인식되었다가 최근 들어서는 서비스 질이 높아지면서 인터넷 서비스를 창조해 가는 회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기존 메일 서비스 마쳐도 inbox와 같이 새로운것으로 창조해 내고 있습니다.
하드웨어에서는 삼성이나 세계 여러나라의 제조사들과 협력하면서 소프트웨어에서는 경쟁사가 따라 가기 힘들정도록 업그레이드 되어 가고 있습니다. 포토 서비스만 해도 드롭박스나 윈드라이브 그리고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들을 위협할 정도록 업그레이드 되었고 용량마저도 무제한으로 제공하여 경쟁사들이 압사할정도록 높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메일 서비스는 이미 유행이 지나간 서비스로 인식되었다가 인박스 서비스로 재 창조하여 타사 사용자들이 쉽게 넘어 올수있도록 서비스 질을 높였습니다.

● 메일 서비스의 재창조 인박스


며칠 달동안 거의 접근하지 않았던 메일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단순하게 스마트폰의 메일 프로그램의 푸쉬만 보았는데 이제는 인박스를 직접 사용하게 되었으며 그만큼 기존 프로그램들보다 편리하다는 의미 이며 이런 느낌은 앞으로 많은사용자들이 경험할겁니다. 
완전히 재창조하여 사용자가 쉽게 사용하고도 편리한 서비스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애플이 초기에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때 이런 노력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이 없고 하드웨어만 신경쓴다는 느낌이였는데 구글이 최근에 그런 회사로 인식되어 가고 있습니다. 실제 제 맥 북에서는 아이클라우드의 사진 서비스가 윈도우와 연동되어 간다고 하는데 윈도우에서는 거의 연동을 찾기 힘들고 또 매일 정리 되던 사진이 요즘은 어떻게 정리되는지 구분조차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드롭박스로 필요한 사진을 올려서 정리하였는데 구글 포토로 정리해 버리니깐 깔끔하게 날짜별로 정리 되었고 연동 시간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윈도우에서 느끼던 아이클라우드의 사진의 불편함은 전혀 없습니다.
구글의 메일의 경우도 이제는 출장중에서도 인박스 홈페이지를 접속하면되고 아이패드나 스마트 폰에서도 동일하게 확인 가능하므로 클라우드의 불편함이 없어 좋습니다.
앞으로 구글의 서비스를 더 기대 하는것은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디자인 적용 포토 서비스, 인박스 서비스 등으로 수준높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더 기대 합니다. 아울러 앞으로 출시될 서비스에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그동안은 구글의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기대는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애플의 새로운 하드웨어 발표보다 구글의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 더 기대 하게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