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 리뷰] 아이패드 만으로 사진 보정해서 올리기 AVIARY 어플 리뷰

쇼핑몰이나 블로그의 글을 적다 보면 상품 사진이나 사진을 보정해야 되는 일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대부분은 PC에서 보정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지만 포토샵도 모른다. 그리고 정품도 없다 이런경우 어떻게 하실건지요.

   

  1. 정품을 구매한다.
  2. 포토샵을 배운다.

   

이런 절차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구매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BC카드는 안되고 휴대폰 결제도 안되고 살려니 돈아깝고 이런저런 상황이 되었을 경우 보정은 포기 하시거나 네이버의 포토 에디터를 이용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도 되고 안드로이드 계열도 됩니다.

   

ADOBE에서 어플도 만들어 무료로 사용할수 있도록 했다는 세상을 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받은 어플인데 요즘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핫어플입니다.

   

사진에 관한한 최고 어플이라고 생각됩니다. 먼저 사진을 보면 답답한 사진들이 있습니다.

   

   

사진의 원본 사진입니다. 아무리 봐도 손봐야 되는 구석이 많습니다. 먼저 사진을 세워야 하고 또 손자국들 스티로폴 등 자국들을 지워야 합니다. 적당한 선에서 잘라야 합니다.

   

   

어플로 5분만에 보증한 사진입니다. 물론 더 손봐야 하는데 5분 만에 바뀐것 치고는 상당히 사진의 품질이 좋아졌습니다.

   

어플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 다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과 패드에 다 있으니 편리한 데로 받으시면 됩니다.

   

   

AVIARY 어플 입니다. ADOBE 회원 가입하면 모든 필터를 무료로 받으실수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필드 들이 있습니다.

이 어플을활용하시면 포토샵을 전혀할줄 몰라도 사진교정부터 자르고 회원 글자 넣기까지 다 가능합니다.

   

필터를 받고자 하실때 ADOBE 회원가입을 유도합니다. 회원 가입하시고 로그인 하면 2월 20일까지 모든 필드를 무료로 받으실수 있고 만약 지우셨다고해도 복원됩니다. 용량 걱정이시면 받으시고 지우셔도 됩니다.다음에 무료로 받으실수 이습니다.

   

   

   

이렇게 나타납니다. 필터는 어지간한 유료 필터들 보다 좋다는 느낌입니다.

   

   

먼저 사진을 필요한 부분만 잘랐습니다. 밑에 보시면 자르는 비율이 있어서 쉽게 자를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를때 자를 이용해서 자르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해도 충분한 작업입니다.

   

   

그다음은 사진을 세웠습니다. 사진의 하단 메뉴를 이용해서 세운후 향샹 기능을 이용해서 밝기와 선명하기 수정한 사진입니다. 물론 잡티 제더 기능으로 손가락으로 톡톡 찍어서 제거 했습니다. 선명이라는 메뉴를 활용하시면 원하시는 만큼 선명하게 상품에 선명도를 조절해서 초점이 맞지 않는 상태를 교정 가능합니다.

   

그리고 Lighting을 활용하면 밝기도 마음대로 수정가능합니다.

   

이렇게 작업한 결과물을 겔러리에 저장하던지 아니면 저같은경우 dropbox나 box에 저장해서 pc에 공유합니다. 그럼 pc에 교정 파일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쇼핑몰에 편하게 바꿀수 있도록 저장되어 있습니다.

   

   

원래 들어가 있는 사진 캡쳐 입니다. 이걸 수정한 파일로 다시 업로드 입니다.

   

   

이렇게 해서 쇼핑몰을 등록합니다 회사 홈페이지에도 이렇게 작업해서 올리는데 현장에서 포토샵열고 복잡하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간단한 작업으로 교정 가능합니다.

   

형편없던 상품 목록 페이지가 정리된 느낌입니다.

   

   

슬라이버 버너 부분인데 jq슬라이드로 되어 있는 부분을 이렇게 처리했습니다.

상품 사진이 제대로 바꾸니깐 볼만합니다.

Aviary 어플 받기

   

https://itunes.apple.com/kr/app/aviary-poto-editeo/id527445936?mt=8

   

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무료 지만 유료 어플 보다 좋습니다.

시간 지나면 다시 돈내야 되는것 같은데 지금 기회에 한번 꼭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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