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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태블릿 구매에 앞서 먼저 생각해야되는 점

저렴함으로 무장한 윈도우 태블릿의 공격적 마케팅



요즘 7만원대 태블릿까지 등장하면서 관심이 높습니다. 약 7만원대만 7인치 타블렛을 구매합니다.

아주 공격적입니다. 7만원대만 OS나 오피스 이용료 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요즘 이런 제품이 하루 하루 가격을 더 낮추고 있습니다. 어제 9만원대 기기가 오늘 7만원대 기기로 판매 되고 있습니다.





윈도우 태블릿은 안드로이드와 달라 


윈도우 태블릿을 윈도우 사용하듯 사용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도리어 불편할수 있습니다. 현재 판매 되는 기기들은 대부분 16기가 기기로 거의 윈도우만 설치하면 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안드로이드와 IOS기기는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윈도우 8.1이 설치된 기기는 최적화되어 있지 않고 윈도우만 설치되어 있습니다. 과거 넷북을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무척 불편할수 있다는 겁니다.


대부분 사용자들이 다소 안일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이부분입니다. 아무리 윈도우가 편해 졌다고 해도 아직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패드보다 불편합니다. 손가락으로 운영하기에는 아직 부족함이 많은 기기 입니다.


윈도우가 차지 하는 용량이 10기가 이상이기 때문에 오피스를 설치하지 않는 상태에서 2기가 남는 공간을 지원합니다. 메모리 관리를 철저하게 하지 않으면 금방 0 바이트 됩니다.

 

윈도우 태블릿 도입시 저가형의 구매에서 꼭 생각해야 되는 부분이 메모리 입니다. 저같은 경우도 외장 메모리 16기가를 더 넣어서 사용하고 꼭 사용하는 프로그램외는 설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키보드 없이 사용하기는 더욱 불편하다는 점입니다. 마우스와 키보드 없이 터치고 하기에 그렇게 섬세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차라리 저가형 노트북이 더 편할수도 


터치되면 윈도우가 편할것이다. 이런 안일한 생각으로 구매하시면 100% 실패합니다. 터치만 된다고 해서 다 운영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안드로이드나 아이패드 같이 터치를 위해 태어난 운영체제와 차이가 있습니다.


편리하기는 그냥 오히려 이것도 불편 저것도 불편합니다. 심지어 최적화 안되고 밧데리도 오래 가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겁니다.


물론 밧데리를 일반 휴대폰 충전 외장 밧데리를 이용하면 되겠지만 그것도 불편할겁니다. 서피스와 같은 기기가 아니면 최적화는 안되어 있는 상태로 보시면 됩니다.


터치 조차 서피스도 제대로 터치 위치에 터치 되지 않습니다. 이런점에서 윈도우 태블릿이 안드로이드보다 윈도우가 친근하다고 해서 태블릿 까지 친근하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매트로 UI의경우 사용할만한 어플이 몇개 없습니다. 원노트 같이 킬러 어플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게 다일수도 있습니다.


블루투스로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하시면 되겠지만 좀 반응이 느린점도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블로그만 적어려고 해도 이런 상황이 됩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 되는겁니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펜으로 터치 해도 터치 위치가 흔들리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여기 사용하는 마우스가 10만원 짜리고 키보드가 3만원 짜리 로지텍 입니다. 이렇게 사용하게 되는데 소니 P노트북 사용하는것 보다는 편합니다만 그외 안드로이드나 IOS보다 모든면에서 불편합니다. 윈도우라서 편하다는 편견은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가 완전한 세트일때 가능합니다.


터치로는 아직 발전해야 되는 게 윈도우 입니다. 업무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은 순수하게 거의 오피스만 사용하시는 분들이거나 인터넷만 사용하시는 분일수 있습니다.


윈도우 태블릿 광고에서 보면 윈도우라서 더 배울 필요가 없이 편하다는 이야기는 정말 뻥입니다. 안드로이드에서도 오피스가 있고 이제 아이패드에서도 오피스가 있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태블릿에서 사용하면 더 편할것이라는 게 이 회사들의 주장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자기만의 포지션이 필요할때 구매 하는 편이 나아


전자 기기 가격은 절대적으로 오르는 일이 없습니다. 특히 IT기기는 절대 오르지 않습니다. 지금 가격보다 항상 낮은 가격의 제품군들이 형성됩니다.


윈도우 10에서 발전할거다라고 하는데 나와서 활약 하는것을 보고 구입해도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소니 P노트북 대용으로 사용합니다. 그러니깐 지하철 다면서 VIM편집기나 EDITPLUS SUBLIME TEXT 만 사용합니다. 7인치라 비슷하고 적어도 소니 P 포켓북 보다 편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구입했고 99천원이면 오피스 365 등록 가격 밖에 안되는데 그 가격으로 기기를 구매한겁니다.


맥과 ISO 등등 오피스 365 정식 등록 가격입니다. 어차피 등록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그 가격으로 샀다는 점입니다. 


적은 노트북으로 TEXT 에디터만 사용합니다. 거외 용도는 거의 없습니다. 거의 사용할수 있는건 인터넷 서핑 동영상 보기 인데 밧데리도 외장 밧데리 붙여서 사용합니다.


응급 상황일때나 지하철에서 사용 하는 정도 입니다. 그외는 사용하지 않고 현지에 가서 일반 PC에 USB연결해서 포터블 프로그램으로 VIM과 SUBLIME TEXT 사용합니다.


터미널 사용하던지요. 그것도 외장 메모리에 넣어서 사용하는데 MICRO SD 16기가에 넣어서 사용합니다. 


용도가 뚜렸할때만 이용합니다.


블로그 작성용으로는 괜찮아


또 다른 용도로 블로그 작성용으로 사용합니다. 사진은 무조건 스마트 폰으로 찍고 블로그 작성용으로 사용하는데 그때 출판까지 관리가 가능해서 사용합니다. 현지에서 노트북으로 작성하기 힘든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소니 P 포켓북 대용으로 사용한다는 점이 이점입니다.




외장 밧데리를 이렇게 연결해서 계속 사용하면 오래 사용가능합니다.

번잡하고 복잡해 집니다. 안드로이드나 아이패드 어플에 어지간한 건 다 나와 있기 때문에 블로그 작성도 가능한데 출편은 꼭 한번 PC에서 확인하는게 맞아서 확인합니다.


이렇게 관리하는게 제블로그 입니다. 현장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출판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명확한 목적과 포지션 없으면 윈도우 태블릿은 거의 사용이유가 없다는 점의 이야기가 길어 졌네요.

지금 오피스 365 등록 가격으로 푸는 이유가 있습니다. 절대 편해서 사용하는게 아니고 오피스 정품 인정을 받기 위한 목적으로나 편하지 그외는 불편합니다.


느릴떄는 마우스 이동도 늦어 질때도 있습니다. 아무리 10만원 미만이라고 해도 용도와 목적을 정확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공짜로 준다고 해도 불편하면 이용하기 불편합니다.


다른 평가 오피스 365의 혜택만 생각한다면 


OFFICE 365는 제가 꼭 사용해야 되는 서비스 입니다. 모든 문서들을 지금까지 오피스 365에 편집해 놓아서 어쩔수 없는데 매달 1만원씩 결제 했습니다. 그런데 일년 구독을 하는 비용이면 ATHENA W7를 구매 할수 있어서 구매 했습니다. 


그기다 one drive 1TB를 지원해 주니깐 사진 백업이나 오피스 자료들을 온라인 편집이 가능해서 이용합니다. 


그냥 오피스 365 등록 비용이니 전 구매 했고 소니 P노트북이 정말 불편하던 차에 그 크기의 태블릿이라서 구매했습니다. 목적과 포지션이 명확하기 때문에 큰 불만은 없습니다. 아이패드와 비교하면 형편없습니다. OS자체도 비교 불가 합니다.




소니의 포켓북입니다. 넷북보다는 편했습니다. 절대적으로 해상도가 갑이였습니다. 지금은 느리고 북장 터지는 속도 이지만 대신 할 기기가 없었습니다.


구매하실때 꼭 목적이 있는지 생각하시고 구매 하시길 바랍니다 목적없이 호기심이라면 저렴한 넥서스 1 중고 구매하는 편이 더 나을 겁니다.


그럼 행복하세요. 10만원이라도 아껴서 제대로 된 기기를 구매하시는 편이 나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