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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7이 노트북으로 변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 7, 패블릭 독이 같이 발표될 수도, 타이젠 OS 지원 가능


갤럭시 노트 7의 발표가 한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많은 블로그에서 갤럭시 노트 7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패블릭 독 가능성 있는 이야기

갤럭시 노트 7에서 작년에 삼성에서 특허 출원한 패블릭 독이 주변기기로 같이 발표 가능성이 조금 있습니다.

이야기는 일 년 전 나왔다가 갤럭시 노트 7 자체에 집중되고 있어서 집중받지 못한 이야기입니다. 


삼성에서 패블릭 독에 대한 특허가 작년에 출원되었고 이미 모토로라에서 유사한 제품이 과거에 한번 나오긴 했습니다.

http://www.techtimes.com/articles/55430/20150527/samsung-patents-notebook-with-dual-os-and-a-phablet-dock.htm


http://www.knowyourmobile.com/samsung/samsung-galaxy-note-6/23156/samsung-galaxy-note-6-release-date-specs-features-price-edge-display-detailed-6GB-RAM/page/0/3


거의 1년 된 이야기인데 갤럭시 노트7의 디자인 등은 갤럭시 S7의 디자인이 그래도 계승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한 디자인 자체는 변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ram이 6기가로 되면서 패블릭 독으로 활용할 가능성에 대한 부분이 추측됩니다. 물론 필자의 추측입니다. 퍼블릭 독은 크롬 os든지 아니면 안드로이드 6.0 태블릿 버전이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될 수 있고 과거 모토로라 때와 달리 지금 모바일 cpu의 성능과 안드로이드의 최적화가 많이 이루어진 상황이 조성되었고 오피스 프로그램들도 안드로이드로 이식되었습니다.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 시장이 열렸습니다. 갤럭시 노트 7의 성능으로 크롬북 정도의 성능을 가져 준다면 오피스 환경이나 교육환경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터치 패드의 역할이나 보조 버튼 역할까지 해준다면 갤럭시 노트 7을 장착한 노트북은 출시된 패블릭 북 중에서는 시장을 가질 수 있는 주변기기입니다.


크롬북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크롬북의 cpu를 보면 모바일 cpu를 그대로 사용한 제품들이 있고 RAM이나 저장 공간도 16기가 밖에 되지 않습니다.


만약 갤럭시 노트7에서 램 6기가와 저장공간 128G를 노트북으로 활용한다고 해도 전혀 모자라지 않는 사양입니다.



갤럭시 S7에서는 VR, 갤럭시 노트7에서는 노트북

갤럭시 노트 7을 VR에 사용하기는 크기가 상당히 큽니다. USB로 연결해서 LG와 같은 방식 아니면 그 무게감도 만만 치 않을 겁니다. 처음 등장부터 사무용의 색을 가진 노트 입장에서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가지지 못한 패블릭 독을 발표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봅니다. 


타이젠 OS가 활용될 수도

패블릭 독을 출시하면서 안드로이드를 그대로 적용할 이유가 없다면 타이젠 OS를 구동하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리눅스 계열이고 이미 삼성은 타이젠으로 모바일 OS를 활용해서 인도시장에서 좋은 반응도 얻었었고, 또 각종 주변기기에 탑재하였습니다. 

PC용  OS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OS로 태블릿 독에 타이젠 OS를 활용하게 하여 갤럭시 노트 7의 자원을 이용한다면 과거 안드로이드에서 보다 삼성이 추구하는 활용도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겁니다.


중국의 경우 안드로이드 유사 OS로 OS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킨 remix os가 있습니다.

사용해 보니 가볍고 좋긴 했지만 안드로이드에서 벗어지나 못하고 모바일 환경이 그대로 적용된 느낌이라서 크롬 OS보다 호감이 가지는 않았습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키보드 연결해서 마우스 연결한 느낌 그대로였습니다. 

http://www.jide.com/remixos-for-pc

www.jide.com

이런 REMIX OS의 경우는 실제 사용에는 아쉬움 점이 많았고 파일 관리나 크롬 동작까지 모바일 환경이다 보니깐 PC용 크롬보다 불편했습니다.

https://www.tizen.org/?langredirect=1


타이젠의 경우 퍼블릭 독에 적용해서 사용하게 한다면 타이젠이 크롬 북과 같이 PC 영역으로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필자가 제품 기획자라면 패블릭 독으로 새로운 카테고리를 한 번 더 살려보고 삼성에서 발전시키고 있는 타이젠 OS를 테블릭 독에서 사용하도록 하여 타이젠 OS 또한 PC 영역으로 끌어 들일수 있도록 기획하면 현재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OS 전쟁에서 새로운 영토를 차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미 한번 노트북으로 발표된 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타이젠 OS를 PC 사용자에게 다가갈 수 있고 또 OS 독립에 대한 좋은 기회일 수 있습니다.


루머를 들은 것만 전달하다가 지금까지 자료를 정리해보니 퍼블릭 독에 대한 부분이 어느 순간 빠져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작년 5월에 이런 추측들이 있었고 지금은 갤럭시 S7에서 360 카메라와 VR를 발표했듯이 갤것니 노트 7만의 주변기기로 패블릭 독을 같이 발표할 가능성이 충분한 것 같습니다.


실제 접히는 제품을 내년에 발표한다면 올해 발표될 수 있는 그리고 발표되었을 때 갤럭시 노트7과 가장 어울리고 이슈화 될 수 있는 제품이 아무래도 퍼블릭 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제가 우분투 민트 사용자라서 크롬 OS정도로만 지원해 줘도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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