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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가성비로 돌아온 ASUS E200HA

보급형 노트북의 큰라인 ASUS E200HA


작년 보급형 노트북의 큰 라인은 ASUS의 X205TA의 후속모델 E200HA가 올해 체리트레일을 장착하고 돌아왔습니다.
보급형 노트북에서 ASUS는 X205TA모델은 보급형을 뛰어넘는 퀄리티를 보여 주면서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아톰 CPU를 창착한 제품중에 레노버나 기타 경쟁사 보다 인정받는 모델입니다. 


일반적인 고성능의 노트북보다는 저렴하지만 무시할수 없을 정도의 수준으로 올라온 보급형 라인에서 퀄리티까지 만족 시키는 모델들이 즐비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체리트레일 장착후 노트북 퍼프먼스와 윈도우 10의 빠릿한 반응은 일반적인 업무에서는 속도가 늦다는 느낌을 많이 받지 않을만큼 편안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높아진 퀄리티


처음 제품을 받고 놀란것은 사진으로만 봤고 기대하지 않았던 제품의 퀄리티가 상당히 올라온 느낌입니다. 맥북 보다는 못하지만 일반적인 노트북 제품 보다 높은 퀄리티로 제작되었습니다.


제품 외관은 골드색입니다. 사진으로 보면 촌스럽게 보이지만 실제 느낌은 애플워치 골드의 느낌입니다. 촌스럽지 않은 느낌이고 제품 전체적으로 잘 제작되어 있습니다.



바닥의 퀄리티는 상당히 높은 퀄리티입니다. 애플 맥북에어와 비교할만 합니다.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다른 제품보다 높은 만족도를 보여 줍니다. 이전 ASUS의 제품들 퀄리티와 비교하면 상당히 발전한 수준입니다.


바닥 받침의 경우도 맥북과 비슷하게 잘 받쳐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LED점등의 경우도 과하지 않고 적당한 밝기와 전체 디자인을 망치지 않게 잘만들어졌고 나사 하나 하나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리뷰만 하고 판매 하려고 했던 계획을 바뀐 이유도 맥북을 가지고 다니면서 작업했는데 윈도우가 꼭 필요한 상황이 가끔있어서 그대로 사용하는 방향으로 정했습니다.





하단 퀄리티가 높고 발열 부분도 잘 잡혀 있습니다. 물론 아톰 체리트레일은 저발열 CPU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전에 손목 부분의 발열때문에 사용하기 힘든 노트북과 비하면 하루 종일 사용해도 발열때문에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20만원대초반에 중고 구매가 가능하고 신품도 30만원 안되는 비용으로 구매가능한 제품입니다. 물론 비싼 제품들을 구해 할 여유가 있으면 좋은 제품을 구매 하면 되지만 세컨 노트북이나 외근나갈때 가볍게 사용할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께는 이만한 제품은 없는것 같습니다.


도전 하고 싶은것은 리눅스를 설치하고 싶지만 아수스의 제스쳐 기능때문에 윈도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업무용으로 사용하셔도 좋고 블로그작업은 충분히 가능하며 포토샵까지 가능합니다.


특히 LCD같은 경우 상당히 밝고 뚜렷하게 보여 작업하기 정말 좋습니다. 저가형중에서 LCD가 흐리게 나오는 제품들이 있는데 E200HA의 LCD는 레티나를 제외하고는 좋은 품질을 제공합니다. 액정이 밝아야 작업하기 편안합니다.



마무리


20만원대에서 2IN1을 제외하고 11인치 제품으로는 이만큼 가성비 좋은 제품을 만나기 힘들겁니다. 30만원 이하 제품들이 지금 경쟁적으로 품질을 올리고 출시되고 있습니다.
예전 넷북과 비교하면 제대로 업무지원이 가능한 제품을 저렴하게 사용할수 있고 또 무게와 배터리까지 잡아 준 아수스 E200HA는 직장인이나 대학생 모두에서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포토샵까지 사용가능하며 개발자들에게는 에디터를 사용할수 있기때문에 개발도 가능합니다.
맥북 중고가격이 50만원에서 70만원 사이에 분포되어 있고 I5 X201과 같은 중고 제품들이 많이 나오는 시점에서 이제품은 새련되고 업무 사용에 충분한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특히 X201같은 명품들이 배터리 때문에 꺼려 지시는 분들께는 10시간 이상 사용가능한 E200HA는 가볍고 편안한 휴대하시다가 작업을 하실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