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 않은 G5와 S7의 분위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갤럭시가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도 아직은 세계 1위 회사로 자리 잡고 있고 중국에서도 아직은 갤럭시 시리즈가 가장 많이 손에 있습니다. 

팔리는것은 중국제품들이 지금 많이 팔리기는 하지만 기존 사용자들까지 포함해 보면 갤럭시 폰이 많이 사용되고 있고 중국을 가시면 갤럭시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것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그런데 2016년 이 분위기를 LG가 반전 시킬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왔다는 느낌을 가집니다. MWC2016에서 같은날 발표한 LG는 MWC에서 사실 처음으로 제품 발표를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준비를 하였고 또 그 혁신은 G2이상의 혁신을 가지고 준비한제품으로 보여 지며 전체 스마트폰의 흐림을 바꿀수 있는 제품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요즘 직장에서는 거의 G5이야기가 대세입니다. 갤럭시 S7의 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고 G5에 대한 출시를 기다리는 대기자들이 그만큼 많다는것이며 이것은 LG에서 다시없는 기회를 줄수 있는 기회라 생각됩니다.

지하철을 타고 나갈때에도 대부분 사용자들은 갤럭시 이야기보다는 G5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포탈 사이트도 월요일 오전까지 거의 LG G5를 대부분 실시간 검색에 상위였고 조금 의심이 가는 네이버면 저녁시간 갑자기 G5의 실시간 검색이 사라졌습니다. 이유는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는 평가의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앞으로도 네이버의 평가는 포함 시키지 않습니다. )


혁신없이는 영원한 절대 강자도 없다.


우리사무실은 어플 개발사 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다만 교체를 자주하는 사용자는 없습니다. 아직 G3 사용자와 갤럭시 사용자가 있으며 아이폰 사용자들이 있습니다.
출근후 대부분의 이야기는 아침에 가족들이 LG G5의 대한 관심을 이야기 하더라는 겁니다. 갤럭시 S7에 대화는 거의 없었습니다. 
아마 대부분 스마트폰은 그기서 그기라는 생각을 뒤업은것 같은데 그만큼 이번 G5의 발표는 혁신적인것으로 평가 됩니다. 애플마져도 시도 하지 못한 혁신을 LG가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안테나나 이런 이야기는 없습니다. 배터리 액정 크기 이런 과거 이야기는 전혀 없습니다. 모듈 교환으로 가지게 되는 즐거움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그리고 G5의 대한 불안한점은 영업부에서 마케팅을 개판 치지 않는한 성공할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마케팅이 개판 쳤다 그래서 그게 문제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울러 G5에 대한 기대는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스마트폰의 세계를 생각하게 합니다. 거창하게 이야기 하지 않아도 가지고 싶은 스마트폰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사진을 좋아 하니깐 사진기능이 좋아서 가지고 싶다는 뜻이 아니고  G5의 모듈 교환하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싶다는 겁니다. 
무손실 음원이 어떻고 이런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모듈을 바꿀수 있다는 점 하나로 그만큼 가지고 싶은 폰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루 종일 LG 이야기를 하게 되고 집에가는길에 지하철의 대화도 젊은 사람들은 G5에 대한 이야기가 전반적이였습니다.
저녁가지 네이버를 제외한 모든 포탈은 G5가 상위 랭킹되어 있었습니다. 네이버는 제외시킨 이유는 앞에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스마트폰의 대세를 바꾸는 일을 G5가 하고 있다는 점을 느끼게 됩니다. 모듈 방식은 레고 같이 생각했을겁니다. 뒷면에 꼽는 방식 하지만  LG는 삽입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현실화 시킨 첫번째 스마트 폰이 되었고 당분간 중국 폰들이 이점은 따라 하기 힘들겁니다.  갤럭시 잡기를 계속 할겁니다.
혁신의 아이콘 아이폰은 지금 혁신이라기 보다는 생존 문제로 넘어 갈지 모릅니다. 아이폰 6이후 새로운 페러다임을 만들지 못하고 있고 최적화와 신기능을 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시리즈도 마찮가지이고 완성도에 대전하는것이라면 G5는 혁신의 아이콘을 바꿔 버리고 혁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겁니다. 
이 모두가 현재 스마트폰에 지루한 사용자에게 놀라움을 주고 그만큼 판매에 영향을 줄것으로 보여 집니다.


혁신 하나는 G5가 앞섰다. 그리고 그게 전부였고 최고였다.


전 3시부터 갤럭시 S7발표를 지켜 봤습니다. 참 잘 준비 했다고 느껴 졌습니다. 그리고 박수를 칠만큼 이번에 준비를 잘했다는 생각을 가지게 했습니다. 그런데 G5에 대한 내용을 뒤에 보고는 G5에 더 놀라움을 가지게 했습니다. G5는 기존 스마트폰의 생각을 바꿔버린 제품이였고 LG 에서 정말 잘 준비한 제품이라고 느낄수 있었습니다. 아이폰 마져도 제대로만 한다면 위협할수 있는 제품이 될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물론 안드로이드라는 핸디캡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라는 핸드캡때문에 이번 혁신은 더 LG에게 힘을 주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니깐 거의 같은 폰이라는 점을 확실이 바꿔버린 폰을 발표한겁니다.
기능의 차이가 없는 안드로이드에 모듈이라는 개념으로 그 차이를 확실히 만들어 버린 제품으로 수많은 안드로이드 제조사와 차별화 하였고 주변 기기 연동으로만 발표한 삼성과 소니와는 확실한 차별화를 성공 시켰습니다.
사실 뒷면 버튼을 만들때 부터 LG는 그 가능성을 만들어 놓고도 제대로 인정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MWC에서 확실히 그 차리를 보여 주었고 갤럭시와 차별화 뿐만 아니라 경쟁고 있는 중국 제품들과도 확실한 차이를 보여 줬습니다. 
혁신 그 자체가 이번 MWC에서 보여 준 멋진 모습이였습니다. 중국 제품들의 고급화에 이번 차별화는 중국제품들이 따라 하겠지만 모든 부분을 직접 만들수 있는  LG에 대해서는 그만큼 더 나갈수 있는 길을 개척해 놓은겁니다.


안드로이드폰이기에 슬픈 갤럭시 S7


항상 최고의 스팩을 주장하는 삼성이기에 제품은 최고라는 점을 인정하지만 아쉬운게 안드로이드 제품이라는 점입니다. 더 나갈길이 없다는 점이 점점 갤럭시의 한계를 만드는겁니다. 잘만들지만 차별화 하지 못하는게 같은 OS를 사용하는 제품들입니다. 이건  소니도 마찮가지 입니다. 아이폰에 카메라모듈까지 제공하면서 아이폰보다 못한 평가를 받고 가장 좋은 카메라를 사용하면서도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하는게 소니 입니다.
만약 소니와 삼성이 OS만 자신의 OS를 가지고 있다면 아이폰 만큼 발전하겠지만 삼성은 저가폰에 소니는 OS에 대한 도전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말 잘준비한 두회사의 폰을 보면 잘만들었다고 생각은 됩니다. 하지만 중국제품보다 조금 좋은 정도로 느껴지는것은 어쩔수 없을것 같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중국 제품과 완전 다른 제품이라는 생각에 큰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살 사람은 산다는것이 이런 이유에서 나온말입니다.
소니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은 소니만 구입하지만 결국 소니도 안드로이드라는 점 때문에 쉽게 타사 제품을 구매할수 있나는 점입니다.


최고의 카메라 그리고 외부 주변기기와 연동 이 두회사의 혁신은 현재의 페러다임을 유지 하고 있다느 점이 한계입니다. 아이폰의 경우는 실제 자기 자신과의 경쟁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MWC에서 보여준 두회사의 제품을 정말 잘 준비하고 휼륭합니다. 하지만 확실한 차별화는 아니라는점이며 이 두회사의 제품도 중복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LG는 이런 점에서 자신의 시장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LG 자신이 망쳐 놓지 않는한 이번 발표에서는 과거 잃어버린 시장을 일부 회복할것으로 기대 합니다.


애플이 무엇을 해야 되는지 알려준 LG


애플은 지금 많이 팔리는 폰입니다. 걱정 없을것 같이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과거 제글에 보시면 애플의 한계를 말한적 있습니다. 구글을 절대 넘지 못한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자기 자신과 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지금 아이폰외 다른 제품의 시장상황은 좋지 못합니다. 그리고 아이폰도 6s에서 부터는 판매량이 걱정 스러운 수준입니다.



3d터치가 혁신인냥 나왔지만 저도 사용하면서 그렇게 혁신이라는 생각을 가지지 못하는점도 이점입니다.
애플 워치의 경우는 구매후 재판매율이 높고 맥북은 제자리 이지만 지금 나오는 타사 노트북도 이제는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애플은 지금 걱정스러운 수준이라는 것도 다들 들어 보셨을 겁니다.
애플은 스마트폰의 첫번째 물결을 만든회사 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삼성과 경쟁하는 회사이기도 합니다. 두회사의 특징을 서로 서로 공유하듯 비슷하게 만들어져 가고 있습니다.
여기서 생각을 바꾸지 않는한 중국 저가 스마트폰에 시장을 점점 빼앗길수 밖에 없을겁니다. 저가 아이폰을 내 놓는다고 해도 애플이 바라는 프리미엄 시장에서는 점점 자리를 잃을겁니다.
애플에게 해답을 주는게 LG G5의 입니다. 혁신이라는게 이런거다라는것을 G5는 메시지로 든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UI만큼 LG의 UI도 편합니다. 그리고 사진도 그만큼 찍히든지 아니면 더 잘 찍히기도 합니다.
다만 최적화 문제는 두개가 다른 OS를 사용하고 있어서 비교 자체가 무리 입니다.
애플은 자기자신의 변화를 요즘은 두려워 한다는 생각을 가질 정도로 변화보다는 시장에서 요구하는것을 적용시키는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단 좋은 이슈는 미정부의 암호해지 요구를 당당하게 거부했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올라가서 분명 좋은 평가를 받을 겁니다.  대한민국의 국민 보안과 의 차이점인데 기업의 경쟁력까지 영향을 미치는 정책의 차이점이라는 점이 큰 이슈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에게 G5가 이야기 하는것은 가장 혁신적인 것에는 모험이 따르지만 사용자들에게는 항상 좋은 평가를 받는다점입니다. 
G5는 LG의 가장 위기에서 애플과 경쟁하는 위치까지 올라갈것 같다는게 이번 평가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LG폰에 대한 만족도가 좋은 편이고 몇가지 버그를 제외하고는 잘 사용했습니다. 
모듈화 한다는것으로 앞으로 확장성에 대해서 일반 폰에 비해 그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LG G5의 가능성은 우리가 생각한것 보다 더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 물론 LG가 잘해야 되겠죠. 지금까지 마케팅 같이 한다면 결과는 참혹할겁니다.


LG 마케팅이 가장 적이 될것, 돈주고 블로그마케팅하지말라.


장담하는이 G5를 또 블로그에 나누어 주고 리뷰 적게 한다는 식의 지금까지 마케팅을 한다면 LG G5도 참혹할겁니다. 유명 블로그에 미디어 데이라고 해서 나누어 주고 블로그 적어 달라고 하는 식의 마케팅은 G5를 가장 빠르게 몰락 시킬 겁니다. 
아울러 네이버 바이럴 마케팅을 한다는 식의 뻔한 마케팅을 하게 되면 G5의특징을 전혀 살리지 못하고 결국 디자인 사진 몇장 올리고 이렇다는 사진만 나돌다 갤럭시 S7에 밀릴것은 확실합니다.
마케팅은 애플에 배우길 바랍니다. 제대로 광고하고 제대로 돈을 받고 판매하는것이고 유명 블로그에 의존하던 블로그 마케팅 또한 달라져야 합니다. 그들은 지금까지 G시리즈를 사지으로 찍고 외형을 평가하고 이미 알고있는 기능 나열하고 끝 그리고 G는 중고나라에 판매되고 다시 이들은 애플 아이폰 신형을 구매하는식으로 갈겁니다.
애플과 같이 제품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를 받고 만약 블로그 들이 자발적인 리뷰가 필요하다면 매장에서 보도록 하는게 더 나을겁니다. 지금까지 LG 블로그 마케팅은 애플 아이폰을 구매 하기 위한 도구였습니다. 그리고 지급되었단 건당 30만원 정도의 포스팅 비용정도 되는 몇몇 블로그의 방식은 이번에 하지 않으셔야 제대로 G5 평가 받을겁니다.
항상 제품 나오지 전에 블로그에 올랐다고 같은 내용의 포스팅으로 장점은 거의 묻어 들어가고 이 블로그들의 글에 묻혀서 제대로 된 글은 노출되지 않는 식으로 끝났습니다. 그걸 모른다는 LG 마케팅은 그동안 LG G시리지를 말아 먹은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갤럭시 보다 더 위협이 되는건  LG에 고용된 블로그 였고 마케팅이였습니다.
애플과같이 당당한 제품으로 그리고 궁금하면 구입해서 사용해 보라는 제대로 된 마케팅을 해야 제대로 평가 받을겁니다.
이제품은 3월에 블로그에 나왔다가 4월초 중고나라에서 단체로 나오는것을 보지 않기를 바랍니다. 애플에게서 배우길 바랍니다.
그리고 사용은 G시리즈를 계속 사용해 본 진성 사용자의 경험을 중심으로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이들은 묵묵히  LG를 믿고 사랑해 준 사용자이며 개발자의 노력을 가장 많이 느끼는 사용자들입니다. 이들의 글 하나가 그간 고용된 블로그 100명 보다 도움됩니다.
마케팅만 잘한다면 LG도 이번기회를 살릴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LG좋은 기회를 날려 버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솔직한 비꼬움 입니다. LG 지금까지 고민한것 만큼 마케팅도 고민해 주시길 바라며 모듈에도 사용자의 아이디어가 반영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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