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MI 밴드 1S (펄스) 리뷰


샤오미 미밴드 1S 리뷰



지난달 샤오미에서 미밴드 신버전을 발표했습니다. 샤오미 미밴드가 FIT제품에서 2위 정도 차지하고 있을정도로 많은 판매를 보인 히트상품이라 대부분 FIT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많이 구매한 제품입니다.
이제품에 심박수를 채크하는 기능추가가 이루어 지고 미밴드 1A보다 구조적으로 변경한 부분이 있다고 했습니다. 
아이폰으로 기변하고는 소니 스마트 톡을 사용못해서 미밴드를 구매해서 사용했었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미밴드 1S를 구매했습니다.
사실 그 사이에 LG 어베인을 구매하는 바람에 오른팔 왼팔 모두 밴드를 착용하고 있는 꼴이 되었습니다. 언젠가는 어베인을 팔던지 미밴드를 팔든지 해야 될것 같은데 아직은 정한바가 없습니다. 알람기능때문에 어베인에 마음을 굳히고 있으나 실제 아이폰 건강 어플과 연동 되는 MI FIT 프로그램 때문에 미밴드에 마음이 끌리기는 합니다.
미밴드는 샤오미 대표 상품이기도 합니다. 샤오미는 베터리와 미밴드로 가장 먼저 인정받았던 제품이라서 이 제품이 특별하리라 생각됩니다.
샤오미 밴드의 역할은 건당 채크의 역할도 하지만 샤오미 제품의 중심인 MI FIT의 중심 기기로 사용되고 있어서 샤오미 체중계와 신발, 밴드 이렇게 지금 연결되어 있습니다.
미밴드가 없다면 신발과 체중계로는 MI FIT이 어중간한 역할만 하게 되어서 제품의 연결이 어색합니다. 그정도로 미밴드는 MI FIT의 중심입니다.


● 샤오미 FIT 의 중심 미밴드 이제 심박수까지 채크



미밴드는 샤오미 MI FIT 의 중심으로 그동안 심박수기능이 빠져 있었습니다. 샤오미 미밴드는 원래 LCD가 없어서 알람을 진동으로만 알려줘서 큰 의미는 없습니다. 걸음수, 수면 채크가 주기능이였는데 이번에 심박수 채크가 포함되었습니다. 그외 충전단지 수정등 변화가 있었다고 하는데 외형적인 변화는 없습니다.
제품포장은 사진과 같이 화려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박스를 보면 샤오미 제품을 인지할정도로 박스는 거의 통일성있습니다. 거의 모든 제품이 이런 누른 박스입니다.


박스는 샤오미의 제품들이 모든 이런 제활용 박스 입니다. 자꾸보니깐 이게 고급진것으로 착각까지 합니다.

사실 그냥 재활용 박스인데 샤오미 제품이라고 하니깐 이제 좋은 포장으로 까지 보이네요. 애플 보다 더  잘포장한것은 아니고 비슷합니다. 그래도 이제 샤오미 하면 이박스네요. 심지어 부피가 있는 체중계 까지 이 색입니다. 재질은 다릅니다. 의도적으로 이런색으로 밀고 있는 것같습니다. 친환경적인 기업이라고 이야기 하려는 것 같습니다.

 


샤오미 미밴드의 포장입니다. 센스를 이렇게 종이 사이에 고정하고 뒷공간에 밴드를 제공합니다. 충전기랑 같이 제공합니다.

미밴드 1과 거의 같습니다.



일단 제품은 상단 센스를 오픈하면 아래에 밴드와 충전기가 있습니다. 

이건 미밴드 1과 같습니다. 충전기는 조금 다르다고 하는데 특별히 모양이 바뀐것 같지는 않습니다. 원래 배터리가 일주일 정도 사용되는 제품이라 충전은 일주일에 한번하면됩니다. 




충전기입니다. 미밴드 때부터 느낀건데 참 모양 좀 제대로 잡았으면 좋겠는데 이건좀 다음에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그냥 충전식 배터리 같이 꽂을수 있도록 하면 더 좋은건데 이건 왠지 불안합니다.

잊어 버려도 대책이 없기는 하고요.








중요한건 이 센스가 바뀐겁니다. 보시면 예전에 없던 심박센스가 있다는 점인데 애플 워치같이 실시간 채크 하지 못합니다.


해당메뉴를 실행 해야 5초간 채크후 심박스 채크를 합니다. 애플 워치와는 확실히 떨어집니다. LG 어베인과 비슷합니다. 애플 워치 외는 대부분 심박수를 메뉴를 실행해야 채크 됩니다.




밴드에 장착한 모습니다. 미밴드 1과 같습니다. 이게 불안하다고 하는데 제같은 경우는 아직 밴드가 찢어지는 일이 없습니다. 가끔 밴드가 찢어 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아직은 그런경우까지는 못겪어 봤는데 고급형 밴드가 별도로 요즘 팔리고 있으니 하나 구매하시는 것도 괜찮을겁니다. 


일단 이렇게 장착하고 사용합니다. 별다른것도 없고 한번 연결하면 거의 손보지 않아도 됩니다.




착용한 사진입니다. 별다른게 너무 없습니다. 그냥 이렇게 착용하고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밧데리 사용량 유무는 어플에서도 확인가능합니다.


알람을 채크 하면 되는데 LCD가 없으니 전 알람 설정안했습니다. 아이폰은 뭐 하나 오면 아이패드도 알람 울리고 LG 어베인 도 울리니 이것까지 울리면 정신 사납겠다 싶어서 샤오미 밴드는 알람 사용은 하지 않았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하세요. 알람 설정해 놓으면 스마트폰을 가방에 넣어 놓고 알람 올떄 채크하면 됩니다. 너무 많은 알람 설정은 생활에 지장있습니다.




처음 설정하시면 업데이트 합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는데 간혹 충전하지 않고 업데이트 하면 오류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충전하고 다시 하시면 됩니다. 업데이트 오류로 고장나는 경우는 없습니다. 




제가 가진게 결국 미밴드와 체중계 그리고 신발까지 한세트입니다. 위 세팅하면을보니깐 신발한짝만 더 맞추면 될것 같습니다. 

신발은 제가 하루 종일 걷는과 뛰는것 그리고 계단 올라가는것 까지 채크 됩니다.

신발은 한국신발 보다 솔직히 품질은 못합니다. 단 샤오미 센스다 장착 가능하다는 점이 차이겠지만요. 가격도 저렴합니다.


미밴드 1S와 1A차이는 심박수 채크 인데 메인 메뉴에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신박수 채크 메뉴 입니다. 그런데 심박수는 SETUP메뉴 속에 있습니다. 

[SETUP]-[HEART RATE] 선택하시면 심박수 채크합니다. 채크는 LG 어베인보다 잘됩니다. LG 어베인은 가끔 다시할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MI FIT은 아이폰의 건강 어플과 연동됩니다. 이게 가장큰 장점입니다. 애플 워치를 구입하지 않으셔도 건강어플에서 확인 가능한 항목들이 있습니다.


미밴드 1S의 리뷰를 마쳤습니다. 다음에 실사용에 대해서 리뷰 할 예정인데 MI FIT 전체를 리뷰하고자 합니다. 체중계와 신발 그리고 밴드 등 같이 사용하는 리뷰를 하고자 합니다. 샤오미 제품이 저렴하고 가성비가 떄문이기도 하지만 애플 워치에서만 가능한줄 알았던 건강 어플과 연동되도록 한것은 안드로이드 웨어가 가지지 않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면 채크도 확실히 잘됩니다.

매일 매일 체크 하면 확실히 생활을 관리 가능합니다. 제 수면 시간이 평균 3시간이랍니다. ㅠㅠ 개발자 그만 두어야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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